동북아 허브항만, 부산신항

급속도로 증가하는 컨테이너물동량과 선박대형화 추세에 부응하여 세계적인 수준의 인프라와 시설을 갖추고 있어, 아시아와 미주, 유럽을 잇는 항로의 길목에 있는 지리적 이점에다 우수한 시설과 장비를 갖춘 부산항의 환적화물은 앞으로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부산신항은 광역교통망 체계를 형성하며 체계적인 항만개발과 배후산업 거점망을 구축한 동북아시아의 미래항만 요충지이다.


제1배후도로 : 신항~초정IC 22.99km
제2배후도로 : 웅동~진례IC 15.2km
배후철도 : 신항~삼랑진IC : 38.8km
항만배후단지 : 북컨’배후단지(170만m2), 남컨’배후부지(144만m2,조성중), 웅동배후부지(361만m2, 계획), 서컨’배후단지(예정)


BCT,  The Best in Busan NewPort

BCT는 부산신항에서서 항로의 입구 인근에 위치하고 초대형선박 접안에 충분한 수심을 보유하고 있으며, 항행선박의 접근성과 접안작업의 용이성을 제공할 수 있는 부산신항 최상의 입지에 위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