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T 내년 4월 개장 추진

BCT 부산컨테이너터미널(주)는 부산항 신항 화물적체상태가 지속됨에 따라 화물체화상태해소에 일조하고 터미널운영의 조기안정화하기 위하여 1개 선석과 냉동컨테이너 1개블럭을 포함한 총 5개블럭에 대해 22년 4월에 부분개장을 추진하고 있으며,  3개선석과 16개블럭은 2개월 뒤  22년 6월에 전면개장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 부산컨테이너터미널은 총 22개 자동화블럭과 공컨테이너구역 및 지원시설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1단계인 전면개장인 22년 6월에는 확장가능한 6개블럭을 제외한 전체시설에 대해 운영을 개시하고, 개장이후에 추가 6개블럭에 대해 확장공사를 추진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